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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달거리 공연 어제 잘 마쳤습니다. 잠깐 눈 붙이고 남해에 강연 가는 길입니다.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쉬는 중에 가드레일을  넘어 무리지은 달맞이꽃 들이 산들거립니다. 그 노란 꽃이 아주 귀한 느낌입니다.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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