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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찬바람에 꽃잎 다 떨어졌겠다.
모양만 따스한 햇살에 모두 말이 없는 아침
흩어진 꽃잎이 내 뺨을 때린다.
나 달게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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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라  광주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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