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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과 2006년에 있었던 일본공연을 모았습니다.
뜨거운 성원속에 막을 내린 일본공연의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공연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06 일본 5개 도시공연 공연실황
2006 일본 5개 도시 순회 공연 포스터
2006 일본 5개 도시공연 스케치
감상글 및 기사모음
 
 
 
2006 일본 5개 도시공연 공연실황
제1탄 - 오사카공연 2006.7.4
 

2006년 7월4일부터 일주일간 '金元中콘서트實行委員會'가 개최한 순회공연의 출발지가 오사카입니다. 金사마는 이번 콘서트에서 개최지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어 '新한류'의 주역으로서 큰 칭송을 받았습니다. 오사카 공연은 앵콜곡으로 부른 <바람 잘 날 없어라>가 일품입니다. 7분50초로 압축하였습니다.(현지공연:90분) 제2탄-고베 편은 또 조만간에 올릴 예정입니다. 빨리 보여 달라고 재촉하지 마시고, 우선 이 제1탄부터 함께 보기 캠페인에 널리 동참해 주십시오.

 
 
제2탄 - 고베編 2006.7.5 (그의 유창한 日語!!)
 

2006 김원중 일본 콘서트 둘쨋날 스케치- 황인선 피아노 반주에 부른 <직녀에게>가 압권. 카메라 한 대로 녹화했기 때문에 김사마의 실제 목소리와 반주 음향을 제대로 담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제3탄 - 또 다른 히로시마 2006.7.6
 

50여 명의 김사마 서포터즈가 한국에서 히로시마 공연장을 원정하다! 노란색 티셔츠 물결~ 한껏 feel 받은 김사마의 노래! "그 어느 날에 오려나 평화의 아침은, 떠날 것들 다 떠나간 그 빛나는 아침은~" 감동또감동! 히로시마는 조명도 짱 좋아서 카메라는 아무렇게나 휘둘러도 그림이 되는 곳! 아자아자.

 
 
제4탄 - 사이타마 공연 2006.7.7 (눈물로 그를 보내야 하는...)
 

합동공연 위주로 편집. 김사마와 함깨 무대에 서기 위해 3개월간 모여 노래했다는 일본인 및 교포들의 진지하고도 예쁜 모습이 화면 가득. "창공에 나는 새들처럼 내게 날개가 있다면.." 북적이는 사인회, 그리고 눈물 섞인 합창으로 그를 보내야 하는 아쉬운 석별의 밤. 김사마 공연중 멘트: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 밤하늘에는 별이 많이 많이 뜹니다."

 
 
제5탄 - 도쿄 공연 휘날레 2006.7.8 (김사마의 뜨거운 포옹!)
 

2006 일본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 김사마 프로젝트의 결정판! 지금까지 콘서트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역시 도쿄는 도쿄! 재일 조선인중학교 2학년 학생들과의 정겨운 만남, 그리고 뜨거운 포옹, 아쉬운 석별! 조명 & 음향은 대빠 짱! 게다가 무대 위엔 정성스런 대나무 세트까지. 일본인들 공연 전에 조심스럽게, "김선생님, 저희들이 밤새워 준비한 대나무 세트입니다만 혹시 맘에 들지 않으시면 말씀하세요. 바로 철거하겠습니다." 모든 언행이 감동에 감동. 김사마, "형, 일본인들에게 우리가 배울 게 너무 많아! 나 정말 미치겠어!" 김사마 Feel 받을 대로 받아. 그의 몸 안에서 터져 나온 모든 사운드가 福音. 정말로 名콘서트. 김원중, 숨 끊어지도록 열창. "오늘은 노래하다가 죽어버리자고 불렀어." ......................본 공연 110분. 편집본 11분.

 
 
제6탄 - 2006 일본공연 하이라이트
 

맨 끝부분에 에필로그를 올렸는데요, 아쉽게도 자막이 넘 작아서 잘 보이지 않더군요. 대략 이런 내용이었어요. ................ "김원중의 일본 5개 도시 순회 콘서트는 방문지마다 현지 일본인과 교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콘서트에는 모두 4천여 명의 관람객이 입장했고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김원중 공연이 계속되는 동안 일본 전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문제가 터져 떠들썩했다. 평화를 사랑하는 많은 일본인들이 북한과 일본 정부를 동시에 걱정했다. 교류의 밤 행사에서 한 일본인이 이렇게 말했다. <김원중은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입니다. 나는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내 입술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오늘 내가 보고 들은 바를 타인들에게 전하는 일입니다.>"

 
 
시냇가에서
 

2006.일본.도쿄

 
 
눈물꽃
 

2006.일본.도쿄

 
 
바람잘 날 없어라
 

2006.일본.오사카

 
 
직녀에게
 

2006.일본.고베

 
 
사랑은 강물처럼
 

2006.일본.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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